본문

main_top.jpg
염려를 다 맡겨라
Cast all your anxiety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
1 Peter 5: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그 전에도 그랬지만
사랑의친구 전략지로 온 후
염려는 너무 많았습니다
사실 인생살이 전체가 염려와 두려움이니까요
 
서울에서 이사를 내려 올 때도
이사 집을 실은 봉고차 비용 5만원이 없었습니다
이 곳에 며칠 있다 보니 돈이 3천원 뿐이었습니다
쌀값, 연탄비, 교통비 다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이전의 상황을 충분히 들은 우리는
주민들이 예수 믿는 우리에게
어떻게 반응할지가 제일 큰 염려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이 정도는
별 염려거리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학문과 합리적으로 결코 해석이 않 되는
예수님께서 그 머리를 밟은 원수 마귀와의
육박전 이었습니다 그 후는 항공전이었습니다
복음 적대 지역이니까 적이 있습니다
 
“네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려라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이 상황에 이 보다 더 놀라고 기쁜
대답은 없었습니다
 
염려를,
다, 이것까지
아버지 하나님께 던져버려라
 
이것은 제가 할 일이었습니다
던져 버렸으니 감사와 노래와 기대뿐입니다
 
아버지가 하실 일은 하십니다
저는 저의 일만 하면 되고
아버지 하나님은 분명히 하나님의 인격을 두고,
그 사랑과 그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을 두고 다 하십니다
 
내가 할 일인 염려를 드리는 일은 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실 일인,
염려를 처리하는 일을 하려니
그 절대 불가능에 잠 못 이루는 밤, 절망, 우울,
변질, 포기, 폭력, 정신장애, 온갖 것을 다 합니다
 
내 할 일을 잘 해야 합니다,
염려를 드리는 것,
하나님은 일을 받으셨으니 잘 처리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못하실 때가 얼마나 많으신지....
그러니 천사들도 명령이 없어 일이 없습니다
 
저는 그 많고 무거운 염려의 짐이 없으니
밤에는 혼수상태에 빠지듯이 자기를 26년 간 했습니다
며칠은 못 잤지만요
은혜 였습니다.
main_bot.jpg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