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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하라
Humble yourselves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Humble yourselves, therefore, under God's mighty hand,
that he may lift you up in due time. Peter 5:8,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겸손하라”
아버지 하나님의 이 당부는
사랑의친구 전도를 우리나라에서
배우며 실시하기로 힘들게 결단 한
그 날 이후 25년 동안 가장 치열했습니다.
처음에 말씀을 읽을 때
아주 중요한 부탁인 줄은 알았고
절대 교만하지 말라로 대충 이해 했습니다
교만 때문에 제가 고민 한 기억이 없는 주된 이유가
가정환경으로 주눅 든 어린 시절의 연장선
어른이었기 때문에 나쁜 사람들이 저를 밟았고
저는 항거하는 것을 배우지 못해 많이 당했던
상황에 교만할 수가 없었습니다
복음적대 지역의 영의 전쟁이란
나의 생명을 담보로 너의 생명을 구하는 전쟁임과
사랑의친구는 그 주역임을 경험하면서
겸손이 무엇인지 체감하기 시작 했습니다
인생의 바닥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
모세가 지상에서 가장 겸손(온유)하더라도
좀 이해 되어갔습니다
모세는 차기 왕이 될 수 도 있는데,
왕에게 필요한 의분으로 살인을 하고
이국 광야에서 홀로 떠돌이 아마 25년 정도,
그 첫 해, 5년째, 23년째, 48년째 해에 무엇을 생각했을까?
모세의 시 시편 90편을 저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의 고백, 우리는 우주의 구경거리가
되었다 도 좀 알 듯했습니다
위대함은 영 다르지만 우리의 처지는
같은 맥락으로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만은 상상 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겸손하지 않아 안타갑곤 했습니다
겸손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신실하고 유능한 동역자가
가족으로 일한 분은 몇 분 되지 않는데
그 중 한 분이 기적처럼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서 이제 하나님께서 주신
사람 살리는 모든 약속이 실현될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이 충천 했습니다
그러니 어느날 마귀는 저의 머리 윗부분을 칼로 도려내고
내 입을 훔쳐 나는 상상도 않은 못된 말을 했습니다
속이는 마귀들이 그 입에 있겠다고 하던 것이 이것이구나,
그는 떠났습니다 그 후유증은 엄청났습니다
겸손을 배웠습니다하나님께서 완전히, 일 순간이라도 통치 않으시면
마귀는 사람에게 이렇게 하는구나
사람이란 이렇게 당 하는구나!
두 번째도 이 곳을 무지 섬겨준 청년들에게
너무나 고마워하던 날 저녁
저의 마음에는 전혀 없는 아프게 하는 말이 나갔습니다
내 입을 잽싸게 도둑이 통과한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그 후 두 차례 다 무한히 용서를 구했는데
지금 쯤은 하나님의 은혜로 더 잘 되었기를 기원 합니다
겸손!
저의 어떤 인격, 절실한 노력, 절대 신실도 무위인
초자연계의 전쟁,
하나님만이 보호 하실 수 있고
승리하시는 전쟁,
이 하나님 손 아래에 있는 것이
겸손이구나
독립적이며 하나님 손 위에 있는 것이 겸손이 아니구나
드디어 제게는 만족한 대답이었습니다
겸손을 배운 것은
두려움에 가까운 경외와 자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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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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