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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고 헛된 것
Vanity of vanity
내가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요한복음 4:29
Come, see a man who told me everything I ever did.
Could this be the Christ? John 4:2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예수님을 십대 후반에 영접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저는 미국 의료 선교사
시브리 의사님이 마을건강을 위한
전략을 찾기 위해 거제도에서
노심초사 하고 계실 때라,
일찍 소천하신 저의 어머니의 유지를
이루기도 하려고 섬으로 내려 갔습니다
수 년간 20대의 전력을 쏟아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일한 적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건강이 매우 좋아지면서
세계적인 마을건강 시범 사업이 되었고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사업의 열풍 속에
지금 우리나라의 여러 건강 프로그람이 거기서
성공 한 것들입니다
지금은 영 다르게 되어 버렸지만요
그러나 저의 심신은 지쳤고,
학문 부족이 그 원인 인 줄로 생각하고
긴 학문을 시작 했습니다
학문은 도움이 되었으나
삶의 목표는 더 모르겠고
마음에 평화도 없었습니다
긍휼의 하나님께서 이 때
성경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시면서
하나님의 새 나라 법칙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 힘이 아닌 성령님 충만으로 사는 삶,
용서하는 것, 죄 고백과 거룩한 삶
하나님께 소중한 나, 사랑받고 있는 나
무얼 하고 살까에 답, 사랑하고 사는 것....
이렇게 오래 쌓이고 혼돈스러웠던 질문과
허약에서 답을 얻어가면서
무거운 짐이 서서히 벗어지고
여명이 비치기 시작 할 때였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저처럼 지척을 분간치 못하던
몇 분들과 성경을 공부하고 사랑하는
제자양육이 한 가정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천국 가족의 교제와 성장이었습니다
어느 토요저녁에 피아노 주위에서 찬양들을 하는데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 때 주님 하신 말씀.... ”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제 자신 이었습니다
양 우리 밖에서 어린 양이
갈 곳 몰라 헤매는 위험한 나,
이제 예수님 안에 안전한 어린 양
우리 안에 들어 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많이 울었습니다
다 같은 상황 이었습니다
선한 목자 예수님께 찬양!
그것이 33년 전 뉴욕에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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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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