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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서실
Loving library
그(마르다)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누가복음 10:39
She(Martha)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sat at
the Lord's feet listening to what he said. Luke 10:3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부모 없는 마르다와 마리아와 나사로
3형제의 가정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서 생명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 땅에 오시면
자주 머무시는 가정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친구들이 사는 전설의 고향 집이
우리 마을에서 사랑의 집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날마다 작은 시골 방안에 가득히
그림 성경 책 읽고 토론이 한창일 때
새봄이 닥아 오고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농사일에 분주하여
아이들 공부 가르칠 시간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 할 도서실이 필요한데
사랑의 집에는 폐곳간과 외양간 뿐이었습니다
이곳을 도서실로 만들기로 결정을 하고
비용 계산을 하니 89년 당시 50만원이었습니다
우리 수중에는 몇 만원도 없을 때 였습니다
기도 했습니다
며칠 후입니다
초기 제자양육을 하신 김 집사님의 부군,
사랑의 집을 찾으러 다닐 때 이곳까지 태워다 주시고,
애연가 셨으나 그 날 저녁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다가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박 집사님이 봉투를 주셨습니다
50만원 이었습니다
박 집사님은 우리의 비용계산을 모르고 계셨습니다
공사가 끝나니 200원이 남았습니다
아이들은 얼른 사랑의 도서실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 사랑의 도서실이야 말로
이 마을 수 백년 역사에서 첫 번째로
구주 성탄 축하예배를 드린 곳
예수제자연구원의 시작,
새벽기도와 수요 예배처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극진히 사랑하는 도서실,
한 아이는 아침에 30분 걸어서
학교에 가기 전 늘 둘러보고 가는 도서실,
예수영화, 100번도 더 본 슈퍼 북 시청 집
공부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아이들의 학교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한 어머니는 우리아이는 50점 이상 맞은 적이 없는데
요즈음은 90점을 맞는다고 2천원을 주고 가셨습니다
사랑의 도서실은
그토록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집이 되었습니다
꿈을 가진 아이들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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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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