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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파트
Loving apart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이사야 49:1b
 
 
Before I was born the LORD called me; from my birth
he has made mention of my name  Isaiah 49:1b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사랑의 친구 전도를 배우며 실시하러
마을에 오기 전
그 집은 사랑의 집이라고
이름을 지어 두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 예수님의 집은
사랑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12년 주인이 살지 않은 폐옥을
사랑의 집이라 소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전설의 고향집이라는 폐옥이
아이들의 천국처럼 되어가면서
또래 끼리 끼리 그림 성경책을 펴고
떠들썩하게 토론을 하곤 했습니다
 
글씨를 모르는 꼬마들은
상상력이 동원되어
함께 동화를 만들어 내곤 했습니다
첫 번째 사랑의 친구 이모님은
방바닥의 교사였습니다
 
이들 중 다섯 살 난 여자 아이가 또래들에게
“여기가 사랑의 아파트 같다 그치?”
“아니야 집이 쟎아”
 
이렇게 하여 “사랑의 집”이란 이름이
이 전설의 고향 집의
공식적인 새 이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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