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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다
You are called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에베소서 1:18
I pray that the eyes of your heart may be enlightened,
so that you will know what is the hope of His calling,
what are the riches of the glory of His inheritance
in the saints, Ephesians 1:1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사랑의 친구 전도 전략을
배우며 실시 할 시골 마을도 정해 졌습니다
주인이 12년 동안 살지 않아서
마루에는 오래 전 제비 똥들
대문은 물론 방문도 부엌문도 제대로 없는
전설의 고향 집 같다고 했습니다
년 임대료는 15만원 이었습니다
짐을 싣고 내려 갈 승합차 교통비도 부족하니,
그곳에서 어떻게 살까 생각은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성령님의 인도하심이니 성령님께서
다 하실 일들입니다
그렇게 짐을 꾸리다 생각하니
또 제 정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 제가 순종하지 않으려는 것은 물론 아니고,
그냥 한번만 더 이것이 당신의 계획이시면
성경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에베소 교회에 보낸 편지를 읽었습니다
서두의 문안이 끝나자 말자
어마어마하게 하늘이 열려 집니다
18절에 오자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하나님께서 부르신 희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
하늘 하나님께서 나를,
지척분간이 않되던 채영애의 이름을 불러,
부르셨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나 복은
생각할 저력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는 부르심이
언덕처럼 설렘과 경외로
저의 정체성을 확인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부르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부르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살고 일하고 가면 될 뿐,
선택권 없는 특권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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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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