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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로마서 1:21,22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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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 세계를 보면 압니다

창주주가 계심을 양심이 있는 사람은

으슴프레나마 알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신실하고 눙력 있는 자연계에서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광을 드리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으면

마음이 허망하고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 집니다

    

자신은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바보입니다

    

그 바보들이 하는 짓이

로마서 1장 23-32절 까지 나옵니다

지긋지긋하게 추악 합니다

    

70년대에 미국 정신과학회에서는

동성애자를 정신장애에서 제외하고 오직

성의 선호도가 다른 사람들로 분류 했습니다

    

우리 학교도 의과대학생들과

공중보건대학원생들이 같은 기숙사에

기숙 했는데 작은 성경공부 모임에서

토의해도 혼돈만 더 했습니다

바로 이 로마서 1장 22-32을 읽을 때가지

혼돈 했습니다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 속에 있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기 때문에 마음이 허망해져

버리고 어리석어서 캄캄해 져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감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아직도 성경을 읽지 않은 사람들은

그런 마음에 그런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즈음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중에

하바드 졸업생 동성애자 남자가 결혼반지를

약지에 끼고 아내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미국의 영적 수준이 어디인지

단적으로 말해 주는 척도입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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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수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또 한해 먹을 오곡백과가 농촌에는

집집미다 가득합니다

은행 노란 단풍들과 낙엽, 파란 하늘의

주홍 감들은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외치는 것 같습니다. 감사의 정점입니다

    

나의 생명의 주인 하나님, 만물의 주인

하나님께 외칠 감사의 모든 이유가 있습니다

영원한 나의 고향집이 준비 되어가는 것도

큰 감사의 이유입니다.

항상 찬미의 제사로 입술의 열매가 가득한 

오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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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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