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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
What God did not give us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 1:7
 
For God did not give us a spirit of timidity, but a spirit of power, of love and of self-discipline. 2Timothy1: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자비와 전능의 하나님께서
저를 재 소생 시키실 때
기쁨이 샘물처럼 솟아나면서
그 오랜 두려움들이 사라졌습니다
죄 이외에는 무서운 것이 없을 때였습니다
 
모든 두려움은 마귀로부터 오는 것이며
제가 거절 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마귀에게 동의하지 않는 한
마귀는 저를 두려움으로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 말씀에 따라
속이려는 마귀를 인정하고,
거절하고 꾸중하면 원수 마귀는
필연적으로 포기하고 도망가는
경험이 쌓임에 따라 마음이
5월 아침처럼 화창 했습니다
 
그런데 마을에 이사 온 후
왠지 옅은 바람 같은 두려움이 스쳐가곤 했습니다
이것은 분명 원수 마귀인데 방관이나 방치하면
틀림없이 이 사랑의 친구 전도를 망하게 하려는
무서운 파괴의 목적을 달성 할 것이라,
원수 마귀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밝은 빛 속으로 드러냈습니다
물론 저의 마음에서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은
오직 힘과 사랑과 정상적인 마음이다”
 
두려움으로 속이려는 마귀의 정체는
예수님의 권위 앞에 사라져야만 했습니다
가끔 안개처럼 두려움이 와 보지만,
또 환경은 두려워 할 이유들이 즐비했지만
하나님의 햇빛 아래 곧 무산 되곤 했습니다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 그의 칼을 들고
하나님의 일꾼들이 거주하는 모든 곳을
진치고 지키시는 이 사실에 수 없이,
그 때마다 우리는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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