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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과 빛
Lamp and light
주의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for my path.
Psalm 119:10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이 곳 사랑의 집의 삶은
주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그 말씀을 믿음으로만,
마을에서 주님의 일은 물론,
살아낼 수 있는 환경 이었습니다
이 사랑의 친구 전략이
어떻게 진행 될지 예측 할 수 없고
생활 할 생필품도 대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서
살 수 있었습니다
옆집 이장님이 친구 가게에 부탁해서
외상으로 흙벽 부엌에 버너를 사다 주었습니다
이 버너 값은 오래지 않아 지불 되었습니다
이사야 61:1을 읽다가
사랑의 친구들이 할 섬김 4가지 중에
....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에서
갇힌 자, prisoner 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정말 이 일을 하라고 하시는가 궁금하던 그날
경제 사범으로 2년 만에 출소 하신 분이
방문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며칠 후 교도소에서 2년 있을 동안 받은
그 적립금의 반을 버너 사정도 모르시는데 주셨고,
반은 이제 자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2년의 적립금이 얼마나 적은지 알았습니다
하나님 없이, 성경책 없이 성실히
사시는 분들을 저는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캄캄한 인생 험난하고 위험한 길,
발 앞에 등도 없이
길에 빛도 없이 그래도 가고 계시는 분들을...
저는 절대로 발을 내 딛지 못하니
자꾸만 성경을 열게 되고
성령님은 그 때마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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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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