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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의 친구
First loving friend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한복음 15:13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he lay down his life
for his friends John 15: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사랑의 집의 첫 사랑의 친구는
저의 이모님 이셨습니다
저보다 30분 일찍 그 전설의 고향집에
도착 하셔서 계속 우셨다고 합니다
저의 아버님과 친척들이 그 첫날
방 문들이 닫히도록 손 봐 주시고 눈물 속에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께 맏딸을 맡긴 후
염려와 슬픔으로 떠나신 둘째 날 밤입니다
이모님과 저만
산 밑 그 전설의 고향집에 남겨졌습니다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진행 될 것인가?
우리를 불러오신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었습니다
드디어 이모님이 말문을 여셨습니다
“나는 중 2학년까지는 가르칠 것 같다
유년주일 학교도 시작하고.... ”
“이모님 그게 아니고, 여기는 복음 적대지역이니까.....”
“그마 밥만 묵고 머하노.... 얼른 얼른 해야지 ! ?”
“우리 전에 수 십년 동안 10여 차례
교회 개척을 위해 목사님, 전도사님들이 들어오셨다지요
2개월 전에도 1년 동안 계시다가 한명도
믿지 않은 채 떠나셨지요.
사랑의 친구가 먼저 되어야 해요 여기는 ....”
그렇게 며칠 동안 어르신들께 지도 부탁을 드리고
마을 골목들을 다니며 인사를 다녔습니다
이모님 말씀
“야, 그냥 않되겠더라. 니 말이 맞다.
니 이거 우째 알았노?”
헌신되고 명석하고 지혜로우신 이모님은
사랑의 친구, 예수님 친구의 개념, 이론, 실재를
빠르게 배우시며 최고의 실무자가 되어가셨습니다
제자양육이 시작되자 9기 까지 1시간 만 빠지고
공부 하셨습니다 조용히 뒤에 앉아 계셨습니다
50대 후반인 이모님 연령 층에서 방문하시면
꼭 제자양육을 받으셔야 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하루는 “이모님 제자 양육이 그렇게 좋아요?”
“좋고 말고.” “무엇이 그렇게 좋아요?”
“내가 기뻐서 안 하나.” “그럼 전에는요?”
“해야 되니까 했지....”
하시는 일은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았습니다
그보다 더 잘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세계 사람들이 오가며,
온 세계에 예수님을 전하는 곳이 될 거야
짚으로 엮은 토담 뒤 부엌에서
천사 같은 얼굴로
예언자적인 말씀을 하시고
사랑의 집이 4월의 꽃처럼 피어 날 때
영원한 고향 집 하늘나라로 옮기셨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은 이모님이
이 마을에서 가장 비밀을
많이 가지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마음 아픈 분들은 안전이 보장된
이모님께 털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후 사랑의집이 사랑의마을 교회가 되고
연구원과 일본 선교, 상한 자들의 집과 치유 등
예기치 않은 프로그람들이 더해지면서
영의 전쟁이 점점 더 치열해서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때를 오래 지나며
26년간 있게 된 두 번째 이유는
첫 사랑의 친구 이모님이 성공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친구 전략은 복음 적대 지역에서도 된다고
입증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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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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