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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집에
At your house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누가복음 19:5
 
 
When Jesus reached the spot, he looked up and said to him,
"Zacchaeus, come down immediately.
I must stay at your house today." Luke 19: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예수님의 공생애 현장이었던 갈릴리,
그 곳 거처로 일 년쯤 사셨던 가버나움 집을 떠나
사마리아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마지막 올라 가시는 길,
그 6개월 동안 놀라운 사랑의 사건들은 계속됩니다
 
산성 예루살렘 아래 견고한 여리고 요새 성을
지날 때 사람들은 밀려 왔습니다
 
키 작은 세리장 부자 삭게오가
너무나 예수님을 보고 싶어서
예수님 오시는 길 앞의 돌 감람나무에
엉금엉금 기어 올라가 군중 속의
예수님을 내려다보며 매우 만족 했습니다
 
나무 아래의 큰 소리
“삭게오, 얼른 내려오시오
오늘 당신 집에 머물러야겠소”
예수님 이셨습니다
 
삭게오의 기쁨과 그 날의 잔치,
그 집 재산의 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불의의 재산이 있다면 4배로 갚으려는
완전한 회개와 죄 용서 받은 은혜
새 생명을 얻은 새 삶과 새 출발은,
전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난 이 후
시작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정말 만나면
일어나는 새 삶과 새 일....
 
오순절을 거쳐 사도들과 성도들이
이 기쁜 복음의 소식을 온 세계에 알릴 때
삭게오의 집, 여리고 세무서장의 집은
중요한 가정교회였을 겁니다
그 자손들이 아버지의 믿음을 받아
복음 전도자들이 되었을 것같습니다
 
주후 70면 예루살렘이 로마에 완전히 파괴되고
여리고 성도 파괴 될 때까지요
 
그러나 그 아름다운 예수님과 삭게오의 만남은
영원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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