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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자
Hurting person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이사야 61:1b
 
The Spirit of the Sovere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Isaiah 61:1b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사순절이 깊어갑니다
예수님의 심장이 부숴져가던 때입니다
 
제 자신 가정에서 심히 상한자로서
사회에 나오면서 아픔이 있는 것조차 모른 채
삶을 즐기며 생산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무엇의 노예처럼 살았습니다
가슴에 아프고 슬픈 깊고 넓은 피의 강이
성령님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치시고
당당히 살아가는 힘을 주심과 함께
바닥까지 말라버렸습니다
얼마 후 그 자리에는 기쁨이 흘렀습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며 사랑하시며
공급하시며 각자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알고, 믿음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집에 처음 올 때는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마음 부숴진 자들을 싸매시고
고치고 싶어하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저도 환경도 준비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전설의 고향집이 사랑의 집이라는 이름을 얻은
몇 개월 후 첫 번째로 찾아오신 분은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정신병원을 드나들던
총명한 미인이었습니다
 
그 후 26년 간 정말 수 많은
마음이 부숴지고 아프고 상한 분들이
하루에서 몇 년씩 사랑의 집에서 사셨습니다
이분들이 가족의 주요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그 씨름과 치유와 승리, 패배,
사랑의 집과 국제예수제자들,
교회의 타격과 결실은 사람의 상상이 초월된
영의 세계 였습니다
 
우리는 땅바닥에서 주님의 마음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을 배워야 했습니다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마음,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에
희망을 가지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신다는
그 말씀에 순종하는 특권을
의지적으로 감사하며 찬양하면서요....(시 1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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