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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
To live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atians 2:2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3년 후 제 8차 세계 물포럼은
브라질에서 개최 합니다
브라질은 여러 면에서 남아메리카의 한국 같습니다
 
특히 영적 각성과 경제개발은 동시적인데
그 시점도 ‘70년대로 비슷합니다
브라질은 아시아의 대한민국처럼 남아메리카에서
국제대회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입니다
 
다음 개최국이 될 브라질은 전시관 중앙에
큰 부즈를 내고 있었습니다
허 장로님은 저와 팀인데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과
정제 소금, 메모지 선물들을 무겁게
오전 내 지고 다니며 선교하시다가 드디어
“채 교수님하고 하다가는 골병 들겠습니다”
발설을 하셨습니다
저도 골병이 5개나 들었기 때문에 아차 싶었습니다
 
브라질관에 가서 앉으니 휴 좋았습니다
브라질 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고마워 하고
강성 무슬림 두 분도 만나 씨름 한 후입니다
 
한 준수한 브라질 귀빈이 오시더니 한국교회에
가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우리 숙소는 엑스코의 구심선교에
가장 좋은 언덕 위쪽 우뚝 솟은 신기교회입니다
이 귀빈은 한국방문이 처음이요 고국의 성도들도
한국교회를 꼭 배워서 알려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사랑의 친구들과 지구 양끝에서 만난
두 국민은 금방 하늘나라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 귀빈은 원래는 좋은 가정, 카톨릭 교인으로
육군사관학교 출신 빠른 승진 대령으로
행복한 성격의 행운아라고 여겼는데
2살난 아들이 갑자기 걷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카톨릭 신자라서 하나님을 물론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사단에 예배드리러 오시는 목사님의
초청에는 늘 거절해 왔는데 처음으로 울며 울며 갔고
하나님께 처음으로 자신을 드린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아들은 얼마 후 정상적으로 걷게 되었습니다
 
그 때 이후 온 가족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다른 간증들과 함께요
 
허 장로님과 제가 지친 몸으로 조심스레
브라질 전시관으로 들어갔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너도 앞으로 저 일을 한다”
 
사랑의 친구들은 처음에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 귀빈은 확실 했습니다
그의 주머니에 있는 $150 모두를 헌금하며
우리들을 브라질에 초청하고 브라질 공항에서
만나자며 축복하고 해어졌습니다
 
지구 어느 곳에나 한 하나님 아버지의
한 가족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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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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