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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물포럼
Daegu Water Forum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6,7
 
 
And God said, "Let there be an expanse between the waters
to separate water from water." So God made the expanse
and separated the water under the expanse from the water
above it. And it was so. Genesis 1:6,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물은 동식물 생명의 본질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마음인 것과 같습니다
 
물은 하나님께서 언제 만드셨는지
과학자들은 아는지 몰라도 저는 모릅니다
 
제 7차 대구 물 포럼은 172개국 35,800여명의,
지구의 운명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귀빈들이
지속적인 양질의 물을 적당히 공급하여
마시고 농업생산을 하고 산업을 발전시키고
아름답고 편리하며 건강하도록 하고,
 
과잉 과소의 물과 악질의 물로 재해를 예방, 처리하는
물 분야에서 거의 모든 연구, 정책 등을
발표 제안하여 최종 정책 결정들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수고들을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 물을 만드시고 경영하시는
창조주님, 하나님에 대한 인정이나 감사는
물포럼의 현장인 대구 엑스코나 경주 하이코에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밖에서 사랑의 친구들이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정제 소금, 성경책을 기도하며 사랑으로 선물 드리고
물을 보호하려는 귀빈들의 힘을 돋우었습니다
이 과정에 많은 간증들이 생겼습니다
무슬림, 불교, 힌두교, 무신론자, 기독교 후기 세대인,
적대 기독교 과학자들과의 만남과 대화입니다
 
물었습니다
“무슬림으로서 가장 좋은 것들이 무엇이예요?”
혹은 불교인으로서, 힌두교인으로서 등
이 정확한 과학자들이 얼버무리거나 좋은 일,
신에 대한 두려움, 여러 가지 신들 등....
 
저의 대답은 하나님께서 사람 예수님으로
우리를 찾아오셨는데 그 이유는
“생명과 풍성한 삶과 영원한 상속권을 주려고 오셨어요 ”
 
사랑과 생명의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
이 말만 듣고도 진지한 태도의 변화를 가져 오는데
놀랐고 안타까웠고 죄송했습니다
 
물 포럼에 오신 많은 귀빈들이 물의 창조주님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을 듣고 싶어 하는데
들려 줄 사람들이 너무 부족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한국에서는 들려주리라
믿으시고 쏟아지게 인도해 오시거늘....
이런 기회가 얼마나 오래 지속 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 구심선교를 잘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나라가
지구 213여개 나라 중에 대한민국 뿐 인 것 같은데
기도와 결단과 동역이 절실했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고 기회는 주어졌는데
일꾼이 부족하오니 추수의 주인께
일꾼을 요청합니다
 
대구 경북 물 포럼을 위한 기도와 동역,
깊이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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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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