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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Egypt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마태복음 2:14,15
So he got up,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during the night
and left for Egypt, where he stayed until the death of Herod.
And so was fulfilled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Out of Egypt I called my son." Matthew 2:14,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대구 경북 물 포럼에
이집트 귀빈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스웨즈 운하와 홍해, 나일 강 등
물과 관련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허리를 굽혀 인사드리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요셉을 국무총리로, 이스라엘 민족을 배출하고
모세를 양육해준 나라,
예수님을 피신 시켜준 나라,
비록 알렉산더 후예가 했지만
그 중요한 70인역 성경을 희랍어로 번역해 준 나라,
이스라엘과 크리스챤들에게 한 없이 고마운 나라입니다
무슬림 형제단의 종주국으로 무슬림 테러에 이론을
제공하여 알카이다와 ISIS를 산출했지만
현재는 이 무슬림 중동 국가 지역에 정의와 용기로,
연속 두 차례의 대 국민들의 궐기로
자유민주의를 이루어
중동과 세계에 희망을 주는 이집트입니다
최근 21명의 이집트 콥틱 그리스도인들이
ISIS들에게 목 베임으로 순교의 제물이 되었으나
이 테러들과 맞서 싸우는 이집트에서 오신 귀빈들께
고마움과 하나님의 축복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아랍어와 영어로,
뷰티 소금과 예수문화 메모지를 선물로 드린 후
아랍어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를 물었습니다
바라카 알라 라고 하여
바라카 예수가 되면 어떠냐고 물으니
싱긋 웃고 않된다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는 슈크란이라고 하며 이 두 말은
아랍 모든 나라에서 통용이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번 슈크란 했습니다
결국 인류는 기독교와 무슬림의 대립으로
종결 될 것 같지만
하나님의 마음,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에 이르기를
소원 하시는 “바라카 예수” 로 축복 하면서
하늘나라에서 만납시다를 서로 나누며 해어졌습니다
그렇게 제 7차 대구 경북 세계 물 포럼은
폐막이 되었고 먼 고국 길, 지구 모든 곳으로
생명과 사랑의 선물들을 가지고 떠나셨습니다
기도와 사랑 지원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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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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