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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전
Before church plantation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4-7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Philippians 4:4-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예수님을 영접한 분이 한명도 없는
우리 마을에 온지 3년5개월 쯤 되었을 때
마을 어린이들은 거의 전부
어른들은 백 여명 넘게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읍내 교회로 우리와 함께 가시는 어르신은
10여명이 되셨으나 연세가 높아서
수요 예배와 금요 기도회는
사랑의 집에서 드렸습니다
아이들은 처음부터 유년주일학교랑
여름 성경학교를 사랑의 집에서 해 왔습니다
사랑의 친구전도 전략은 복음적대 지역에서
사랑의 친구가 어떻게 되는지 배우는 것이
주 목표 중 하나였으므로
조직교회 창립은 계획에 없었습니다
성도 들이 많아지시고 읍내 교회는 멀 뿐아니라
마을에서 제자양육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들도
읍내로 이사 가면 교회에 가지 않으셨습니다
결국은 마을에 교회가 있어야한다는 결론이 내렸습니다
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사랑의 집 교회라고 부르고 계셔서
사랑의 마을교회가 되었습니다
8월, 사랑의마을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기 며칠 전
예수제자연구원 과정이 한창이던 날 오후
프랭카드들과 괭과리를 든 군중들이
사랑의 집으로 마취를 해 들어왔습니다
이런 소요는 몇 달 계속 되었고
유년주일 학교는 없어졌고
열심히 성경을 배우던 남성 어르신들도
그만 두셨습니다
페이징이 있을 때마다
마지막 남은 성도님들과 사랑의 집 가족들은
두려움과 혼돈으로 씨름하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도록 기도 했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 이럴 때도 기뻐하는구나!
이 말씀은 이 소요의 영향이 2년 정도 갔는데
그 기간 뿐아니라
그 이 후 jdi의 열쇠가 되었습니다
깊은 감옥, 착고를 찬 것 같은 상황,
jdi 시작 후 그 첫 번째 말씀도
기쁨이었는데,
두 번째 열쇠 역시
기 쁨 으로 전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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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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