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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자
My disciples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한복음 15:7,8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given you. This is to my Father's glory,
that you bear much fruit, showing yourselves to be
my disciples.   John 15:7,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대규모 구심선교를 했습니다
그 주역들이었던 사랑의 친구들은
사도행전 현장 속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제예수제자들의 본부인
시골로 돌아와 그 특이한 일상을
시작하기 전에 또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요한복음 15:7,8 절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살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감사와 꿈으로 믿기조차 경이 였으나
그 다음 말씀에 진정이 되었습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는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는 나의 제자인 것이 확증될 것이다
 
어제는 6.4 선거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들이 선출되어
대한민국이 예수문화의 나라가 되어 번영하고
세계를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해주시도록
전날부터 특별 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은 대세가 기울어졌다고 하니
걱정과 좌절과의 싸움도 해야 했습니다
 
우리 교회마당에 집사님이 풀을 뽑는 동안
바깥에 있는 세면실에서 저는 사워를 했는데
그만 밖에서 문이 잠겨 버렸습니다
 
모든 노력, 유리창을 부수는 것을 포함해도 않되고
문을 두드려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가도 기도 할 것인데 여기서 기도하자,
대세가 기우려 졌다는 6.4 투표를 위해
바로 오늘의 말씀, 무엇이나와,
내가 하겠다를 믿으며 집중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한 시간이 지나 이제는 세면실을 나가야겠는데
창문이나 문을 부술 방도를 궁리해도 도구가 없고....
 
하나님께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내가 구하기를 원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심으로
말씀을 믿고 사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확인하시는 것 같은
마음에 문 부술 궁리를 그만 두고 기도 했습니다
 
마당에서 풀 뽑는 집사님이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와서 이 세면실 문을 좀 열어주십시오
 
곧 연로한 집사님이 오셨습니다
어떻게 오셨어요 물으니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요
하나님께서 아까부터 화장실에 가라고 하셨는데
풀을 좀 더 뽑느라고
집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으로 우리를 웃겨주시던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데로 합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군요!
 
6.4 선거를 포함하여 진실로 구하면
세면실 문을 여시는 하나님께서
무엇이나 하시겠다는 말씀은
확실한 열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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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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