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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츄리
Christmas Tree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10,11
 
But the angel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I bring you
good news of great joy that will be for all the people.
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Christ the Lord. Luke 2:10,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광복 이후 지키던
성탄 츄리가 7년이나 없어진
2001년 성탄 계절 때입니다
 
3천년 대가 시작되는 첫해지만,
911 테러로 인류는 전쟁으로 진입하는 새 밀레니움에
희망이나 평화의 단어는 듣기조차 힘들 때 였습니다
 
구주 예수님의 지구 방문을 공식적으로 환영하지 않는
대한민국을 탄식하며 복 주실 수 없는 민족으로
전락되는 것 같아 거의 강박 관념처럼
이제는 무엇이든지 해야만 했습니다
 
시청 담당자에게 알아보니 7년 전부터
특정 종교에 특혜를 줄 수 없어서 시청에서
새해 장식물을 4천만원을 들어 만드는데
매일 전기 값이 280만원이라고 부담스러워 하셨습니다
 
12월 23일 점등식을 한다며
기독교도 불교처럼 자신들이 좀 하면 좋겠다고
약간 투덜 댔습니다
 
성탄절은 특정 종교행사이기 보다
세계인의 축제이고 세계인이 오고 갈
월드 컵도 올해 있으니
“Merry Christmas” 만 크게 좀 넣으시면
참 좋겠어요
 
글쎄 너무 늦어서.... 이번 주에 회의가 있으니
말은 해 보지요 고맙게 대답하셨습니다
구주께 경배함으로 기뻐하라는
Merry Christmas는 새해 장식물 츄리에서
그 해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대로는 3천년대의 첫 성탄을 맞을 수가 없어서
우리 작은 국제예수제자들이
“평화의 왕 구주 예수 나셨네” 등
천 여개의 성탄 현수막들과
6천여개의 성탄 스티카들을 만들어
도시 작은 교회들과 시골, 섬마을 교회들에
선물을 드렸습니다
 
우리를 위해 이 작은 지구까지 찾아와 주신
구주 예수님을 참으로 고마와 하던 작은 환영이
다음해는 cts에서, 지금은 많은 교회들이 함께
성탄 계절이면 구주 성탄을 축하합니다
 
구속함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전심으로, 날마다 경배 드리는
오늘의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는 영광과 기쁨,
자녀들에게는 평화와 기쁨, 희망과
새 힘을 날마다 공급 받는 길이 분명합니다
 
이 은혜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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