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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7
Gwangju Universiad 7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 110:3
Your troops will be willing on your day of battle.
Arrayed in holy majesty, from the womb of the dawn
you will receive the dew of your youth. Psalm 110: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폐막식 날 오후 그 차고 넘치던
선수촌 거리 버스들이 경기장으로 다 떠난 후
초저녁이 되자 드디어 처음으로 한산해 졌습니다
옹달샘에 자주 오던 아프리카 선수 4명이
예쁘게 차리고 여유 있게 들어왔습니다
왜 폐막식에 가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으음 . . . 거져 라고 하며 테이불에 둘러 앉았습니다
크리스챤이냐고 물으니 3명은 그렇다고 하고
한 명은 무슬림이라고 했습니다
무슬림으로서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부모님이 무슬림이라고 했습니다
크리스챤들에게 크리스챤으로서 좋은 것이
무엇이냐 물으니 궁리하다가
한 명이 더 많은 진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고 물으니 또 궁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옹달샘의 최고 선물,
생명실탄 전도지 “사랑의 이야기”가 이야기 되었습니다
얼마나도 진지하게 듣는지.... 그리고
무슬렘 선수까지 4명 모두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스마트 폰 무료 통화에 우리 모두 등록하고
계속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저 선수촌 안에 얼마나도 많은
새벽 이슬 같은 이러한 청년들이 있을까?
다음날 그 많은 선수들이 긴 버스 줄로
인천 공항을 향해, 먼 길 고국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며
한국에서 좋은 경험을 하고 즐거운 여행되기 소원하며,
생명 실탄 “사랑의 이야기”와 “기쁨의 성장”이
지구인의 상식이 되고 “오늘의 크리스마스”가
이들의 노래가 되어 이 짧고 싱싱한 청년기에
그 엄청난 인생의 위기와 갈등 없이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들처럼 자라주기를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우리 앞에까지 온 이 지구의 희망,
젊은이들에게 한 사람씩 그렇게 돕지 못하는
아쉬움을 누르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여름날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과
So long, 하늘나라에서 만납시다
그리고
사랑의 친구들이 수 없이 부르던 노래
God bless you and your country
in Jesus love를
부르며 우리들도 그 대단한 3주의
광주를 마지막으로 떠났습니다
지난 45일간의 모든 기도와 사랑
한없이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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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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