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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5
Gwangju Universiad 5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37-39b
 
On the last and greatest day of the Feast, Jesus stood and said in
a loud voice,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By this he mean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later to receive. John 7:37-39b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드디어 지구인의 대 잔치
유니버시아드의 끝이 가까와 오는데,
 
아직도 조직위의 재제는 계속되고
사랑의 친구들의 절대 부족으로
많은 선수들이 오늘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 한 상태였습니다
 
유월절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큰소리로 외치시던 예수님의 약속을
수 일 전부터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 . 이는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지칭하심이라
 
폐막식 주 경기장에는 들어 갈 수도 없었으나
성령님께서 폐막식 하는 그 시간부터 그 밤
다음날 이른 아침에 떠나는 선수들부터
하루 종일 떠나는 선수들, 그 후 이틀 동안
초록색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과 예수 DVD가
마지막 선수들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호응은 컸습니다
거부하던 러시아 선수들의 10대의 버스에도,
3명이 참석한 한 아프리카 국가선수가 낡은 가방 옆에서
외롭고 혼란스러워 보이던 얼굴이
고국 가족과 친구들에게 한국이 드리는 선물이라고 하자
갑자기 환해지는 큰 기쁨과 감사의 댕큐 댕큐....
이런 일은 명절 끝날 내 내 계속 되었습니다
 
한쪽에는 무료 사찰 탐방 투어 버스에
끊임없이 선수들이 오러 내리고
그 담당자들은 사랑의 친구들을 위협으로 쫒아내면서,
품위 있고 고급스런 불교는 조직위의 지원을
받아 당당한 프로그람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개막 전에도 불교는 조직위원들과 모든 나라의
단장들과 임원들 수 백명을 고급 만찬에 초정하여
U 대회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기독교와는 참 다르고 그 결과는 대회 내내
현장에 있는 사랑의 친구들에게도 너무나 달랐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신실하셨습니다
이 지치고 긴장감 높은 선수촌 거리에
미소와 웃음과 감사와 기쁨과 선수들의 환호와 기도,
작은 그러나 사랑과 존경과 섬김의 많은 선물들,
축복의 노래는 사랑의 옹달샘 뿐이었습니다
 
우리 한국 선수촌 도우미와 경찰, 이웃들도
모두 예수님을 좋아하기 시작 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매우 행복했습니다
하늘나라를 지구인들과 함께 사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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