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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4
Gwangju Universiad 4
 
성령님의 모든 계획은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이사야 55:11
 
so is my word that goes out from my mouth: It will not return
to me empty, but will accomplish what I desire and achieve
the purpose for which I sent it. Isaiah 55: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성령님께서 U대회를 위해 가지신
모든 계획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약점과 실수들 때문에 하나라도
무산되어서는 않됩니다
 
이것이 두 번째 기도 였습니다
조직위원과의 인터뷰에서 실패,
일간 신문의 보도 후 제 혼자 남았을 때의
첫 번째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은
협상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기대대로 조직위원회와 파트너 슆,
지역교회와 파트너 슆이 많은 수고 후
실현 직전까지 와서,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것을 목도하면서,
 
그 결과로 올 영의 전쟁과 위기와
비생산성을 생각하니 순간
심장을 잃는 느낌 이었습니다
 
이제 절박한 기도는 궁극적인 목적에는
피해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성령님의 계획이 하나도 무산 되지 않는 이 두 가지....
 
수 없이 버스에서 쏟아지다 시피하는 선수들에게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도 선물할 수 없고
접근조차 제재 당할 때,
때로는 물리적인 재제를 당하고
선물들을 압수 당할 때
탄식 이었습니다
 
저 선수촌에 얼마나 많은 크리스챤들이 있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선물들을 잔뜩 받고 싶어하는가!
고국에 선물로 잔뜩 가지고 가고 싶어하는가!
고국에서는 한국에서 가져온 이 선물을
받는 이들이 얼마나 기뻐할까!
복음은 메이지 아니하였으니...
그리고 성령님께서 일하시게 되고...
 
선수촌 거리가 웃음과 기쁨으로 활기차고
오늘의 크리스마스 초록 물결을 이루었던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U 선수촌 거리에 오브라픽 되곤했습니다
 
밤 10시쯤부터 시작되는 선수촌 게이트 맞은편
맥주 집은 차고 넘쳐 좁은 길 바닥에 국가 대표 선수들이
길게 주저 앉아 새벽까지 마시는 밤 풍경이
안스럽고 죄송하기까지 했습니다
 
괴성도 대단 했습니다
새벽 12시반 숙소로 가다가 선수촌 안의 괴성이
하도 이상해서 돌아와 녹음을 한 적도 두어번 있습니다
도심지 선수촌에 도우미들까지 2만여명이
상주하면서 혹시 지리적 심리학의 현상인가 걱정이되서요
 
그러나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선물 받고
얼굴은 환해지고 어머니께도 드릴꺼야 등
댕큐를 반복하는 웃음 짓는 귀빈들,
 
사랑의 옹달샘은 웃음과 놀람과 감사의 집,
성령님께서 그의 계획을 이뤄가고 계셨습니다
 
우리들의 방법과는 다르지만
성령님께서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이
지구인의 상식이 되고,
오늘의 크리스마스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노래가 되게 하는 기도는 계속 올라갈 것이고
 
성령님의 계획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는
진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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