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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3
Gwangju Universiad 3
하나님의 영광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12:28
Father, glorify your name!" Then a voice came from heaven,
"I have glorified it, and will glorify it again." John 12:2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2015 유니버시아드 예선 경기는 이미 여러 경기장에서
시작되었고 선수촌에는 선수들이 넘쳐 나는데
사랑의 옹달샘에는 사랑의 친구가 한명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협상되어서는 절대 않됩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영광의 하나님, 영광 중에 하나님....
당신의 영광이 협상 될 수는 없습니다
U 대회 기간에,
그 후 지금 이 마음은 절대 확고 합니다
월요일, 진천 집에서 광주로 내려와
사랑의 새 옹달샘에서 주말에 하신
이사야 41:10을 보증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오전 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옹달샘을 옮기고 국민안전처 신우회가 떠난 후
혼자가 되어 벤치에 앉아 있을 때
U 대회를 위해 땅 밟기를 하다 들리셔서 관심을 보이신
서현교회 박 장로님 부부가 떠 올랐습니다
전화를 드렸더니 큰 관심을 보이시며
오후에는 기쁨으로 장로님 부부와 전도사님,
권사님은 예수님의 흔적을 보았다고 설래시고,
집사님들이 오시고 담임 목사님이 몇 번 오시고
목요일에는 헌신된 전도대가 풀 가동이 되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는 대구에서 82세 김 장로님 팀이 오시고
화요일에는 평택 아가페 국제교회팀이 도착했습니다
사랑의 친구들 수가 절대 부족이지만
옹달샘에 환호로 밀려드는 1차로 입촌한
베네져왤라 선수들과 알헨틴, 짐바웨, 수리 랑카
필리핀 선수들을 맞을 수 있고
선수촌 주차장 거리에 나갈
최소 사랑의친구들은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 후 16일 간,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옹달샘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눈으로 보듯 사랑의 친구들의 섬김,
사랑으로 베푸신 동역자님들의 선물들,
옷, 소금, 예수영화, 성경책, 물티슈, 볼펜, 딸기 백,
부채, 예수문화 메모지, 부침개, 아이스크림 그리고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지구인들이 엎드려 드리는
예수님을 위한 사랑의 잔치였습니다
수 많은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스토리가 쌓여지면서,
왜 이렇게 하느냐는 많은 질문들....
“먼 길 여행 와서 피곤하고 부담감에 긴장하는 선수들을
환영하고 기쁘게 해서 기량 끝 경기하고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고국에 돌아가라고요....”
“예수께 미친 사람들이 아니면 이런 일은 못해...”
반응도 다양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절박한 소원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까지
완전 하게 보존 하셨습니다
사랑의 친구들의 감격과 감사도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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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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