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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2
Gwangju Universiad 2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41:1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이 말씀은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기에서 일으켜 세우셨던 말씀입니다
제게는 없었습니다
광주 U대회의 구심선교는 신안교회 담임 목사님의
모든 지원으로 사랑의친구들이 양육되었기 때문입니다
선수촌 아주 좋은 게이트 길 건너편 새순교회는
사랑의 옹달샘으로 교회를 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를 부르셨구나 준비자들의 기대가 일었습니다
광주에서야 말로 드디어 민관이 함께,
지역교회가 연합하여 선수촌과 경기장 안팍에서
사랑의 실천을 하는 구심선교의
첫 모델이 될 수 도 있다는 희망이 부풀어 갔습니다
이렇게 시스텀이 움직인다면
그 영의 전쟁 속 고달픈 구심선교 대신
누구나 함께 하는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세....가
될 것이고 효과는 클 것이다
광주만 성공하면 대한민국은 구심선교 강국이 된다는
희망 이었습니다
긴 여행에 지치고 국가대표라는 부담감에
긴장된 선수들을 푸근하고 기쁘게 하려고
옹달샘 앞에는 많은 리본도 걸었습니다
음악은 헨델의 메시아에서부터 고전 이었습니다
바로 개막 전 그 수요일,
조직 위원이 오시고 우리 리더들은 인터뷰에 실패하고
다음날은 지역일간 신문에 우리 리더 중에
지나치며 한 말이 조직위, 행정당국, 교회 연합체를
대단히 우려하게 하였습니다
3일 동안에 꿈은 물거품으로 사라졌습니다
사랑의옹달샘을 옮겨야했고
모든 지원과 많은 동역자들은 없어지고,
토요일 아침에는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아이스크림과 옷과 오늘의 크리스마스만 가득한
새 옹달샘 벤치에 혼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개막은 어제 되었고, 수 많은 사랑의친구들이
많은 경기장으로 기쁨으로 뚸어 다닐 바로 이 때에,
저 혼자,
1만 3천여명의 140여개국의 국가대표 선수들과
수 많은 코치, 단장, 심판, 한국 도우미들 귀퉁이에서,
여론은 들끓고 있는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
오직 하나님께서 말씀 하셔야만
다음으로 갈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않하셨습니다
합리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집으로 돌아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졸음 운전으로 접촉 사고도 내며,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밤중에 성경을 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이었습니다
이보다 더 이 상황에 확실한 약속은 없습니다
이 약속과 함께
월요일 홀로 광주 U 대회,
선수촌 사랑의 새 옹달샘으로 가니
그동안 선수촌 거리에서 친구가 된 도우미들, 경찰관들
어디 갔다 오느냐고 반가히 맞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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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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