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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하지 말라
The puffed up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2:4
"See, he is puffed up; his desires are not upright--
but the righteous will live by his faith - Habakkuk 2: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비젼을 기록하라 하시고
이 비젼은 목표를 향해
서둘러 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신다는,
그 상황에서 충격 같은 약속 직 후에
재차 충격이 가 해졌습니다
“그의 소원은 옳지 않으며 마음은 부어있다”
즉 교만하다 였습니다
물론 이 말씀은 하박국 선지자의 탄원하는 질문에,
열국을 포악하게 압제하던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입니다
그러나 저에게도 하시는 말씀으로 받으면서,
원체 인생의 밑바닥에서 생사와 씨름하던 터라
교만할 여건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찔했습니다
왜냐면 이 시골에 오게 한 벧전 5장 말씀에도
교만을 경계하셨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나의 어디가 교만한가?
수시로 회개하고, 교만의 정의에 자문자답을 해도
시원치 않은 채 10년이 지났습니다
이태 전 아주 고맙고 중요한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시골 우리교회를 3일간 폭염 속에 자비량으로
숙원 작업들을 끝내 던 저녁에,
저는 생각도 않았던 유명한 선교 학자의 견해를
말해서 청년들을 혼돈과 좌절, 아픔, 배신감을
가지고 돌아가게 했습니다
저의 죄송함과 혼란은 말 할 수 없거니와
이렇게 제가 만든 상황을 합리적으로
풀 수 없는 것이 더 괴로웠습니다
내가 의도하지 않은 것은 물론,
내 본질에도 없는 것을 이렇게 말할 수 가 있는가?
어느 날
여호사밧과 아합이 전쟁에 대해
하나님께 물을 때
미가 선지자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앞에 한 영이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다 라는 것이
지금 내게도 있었구나!.... 알았습니다.
내 마음과 입에 없는 것을,
내 입을 훔치고 파괴의 말을 넣는 거짓의 영....
어떤 순간에도 나의 영은 물론,
정신과 몸의 모든 부분을
성령님께서 완전 보호 하시지 않는 한
어떠한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지 경험 했습니다
이것은 저를 떨리도록 겸손하게 했습니다
교만은 하나님 없이 혹은 위에
독립적인 자신이 된 것을
이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보호를 요청하고
의지하고 경배 드리고 기뻐하는
메리 크리스마스가 겸손인 것도
그 때 배웠습니다
주님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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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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