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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
Vision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하박국 2:2,3
 
 
Then the LORD answered me and said, "Record the vision
And inscribe it on tablets, That the one who reads it may run.
"For the vision is yet for the appointed time; It hastens toward
the goal and it will not fail Though it tarries, wait for it;
For it will certainly come, it will not delay. Habakkuk 2:2,3 (NASB)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주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수 깊은 파도 위에서도
저를 건져주셨고
마음의 기쁨도 본래의 지반암으로 회복 시키셨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이제 일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새싹들까지 갈취하는 이들 뿐,
이렇게 새해를 맞고 새봄도 지나
5월 여왕의 계절, 5일 아침이었습니다
 
주님과 나의 시간에
이 말씀 하박국 2:2,
“비젼을 기록하라”를 열었습니다
 
비젼이 이라고?
여기에 비젼이 있나? 아직도 비젼이 있나. . . ?
놀랐습니다
 
그 때, 제가 읽은 번역
“비젼을 기록하라
돌판에다 새겨라
이 비젼을 읽는 사람은 달려가도 된다
 
그러나 이 비젼은 약속된 때가 있다
이 비젼은 목표를 향해 서둘러 가고 있다
포기는 없다
느린 것 같더라도 희망을 가져라
왜냐면 확실히 이루어 질 것이다
지연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 . , 이 상황에 이보다 더 한
희망, 약속은 이 세상에는 없다
오직 하늘나라에서 오시는 말씀만 가능하다
 
그날 5월 5일 이후 해마다 5월 5일이면
사랑의 아버지께서는 그의 자녀, 그의 일꾼에게
그 풍우대작 속 생명을 두고 다투던 6년 동안,
그리고 그 완성의 다음해까지 7년 동안
저를 놀라게 하는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첫 몇 년에는 놀라움으로,
어떤 해는 기다리기도 하고
어떤 해는 잊어버리고 자고 있으면
밤 중에 깨워서라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그 모든 발버둥 치던 세월도 다 하고
주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실 것만 남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희망차게 기다립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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