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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 1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예수께서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마가복음 5:2,9,13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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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서

지구에 오신 것은 새 일을

행하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5장에는 예수님께서

새 일을 하시는 3가지를 기록합니다

    

새 일 첫째는 너무나 불쌍한 한 사람

속에서 완전 폐인, 고통의 절정으로 만든

무지 사납고 파렴치한 귀신들 수 천을

쫓아내시고 정상인으로 회복 하십니다

귀신이 자신의 이름을 군대라고 했는데

로마시대 한 군대는 6천명입니다

2-13절은 그 처참한 현장입니다

    

오늘날을 귀신들린 세대라는 평론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귀신들려 속수무책 처절히

영원히 고통 하는 사람과 나라의 귀신들을

말씀으로 쫓아 내십니다

새 일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뒤를 따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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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나님께서 사람 되시어 마귀의 머리를

밞아 부수는 것이 크리스마스의

첫 번째 약속입니다. 창세기 3:15입니다.

그 후 4,000년 동안 수 백번 하나님께서

죄지어 영원히 죽을 사람들에게

첫 번째 크리스마스가 어떨 것인지

선지자들을 통해서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이 모든 약속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셨습니다.

구주 예수님이 한 아기로 구유에 탄생 하셨습니다.

크리스마스입니다. 구주께 경배입니다.

    

첫 번째 대강절을 크리스마스로 완성하시고

이제 구주 예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두 번째 대강절에 인류는 들어와 있습니다.

영광의 주, 재판장으로 다시 오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님을 기다리는

큰 희망 속에 기쁨의 크리스마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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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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