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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감사 8
My thanksgiving 8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로마서 5:5
 
And hope does not disappoint us, because God has poured out
his love into our hearts by the Holy Spirit, whom he has given us.
Romans 5: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처음에 사랑의 친구 전략을
복음적대 지역에서 하시려고
성령님께서 강권하실 때
일 년내내 못한다고 하다가,
못하는 이유의 명단을 만들었습니다
 
노트 한 장 이었습니다
하나씩 성령님은 다 대답하셨고
다 맞았습니다
 
마지막 두 세개 가장 이해 할 수 없는 것도
대답 하셨습니다 그리고 옳았습니다
 
그 마지막 이유는 사랑이 없어서 였습니다
겸손이 아니고 저는 어릴 때부터 집에서
일꾼이었기 때문에 시간을 무척 아끼고
생산적으로 쓰는 습성이 자연성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놀고 즐기는 여유 있는 마을 친구로는
경험이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너의 희망이 부끄럽지 않다
내가 사랑을 부어 주마...”
 
더 이상 불확실도 변명도 끝나고
이 곳 시골마을까지는 왔는데
주민들을 보던 첫날
제 마음은 사랑이 가득하지도 않았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이토록 사랑하시는군요
우리까지 데려오시다니..... ” 가 전부 였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날이 갈수록 제 마음에
옹달샘에서 솟는 작은 사랑이 샘물처럼 고이면서
잘하는 분들은 잘하시니 사랑과 감사가 쏟아지고
예수님을 알아 가시는 기쁨의 모습들에 가슴 찡한 감사,
아이들은 그냥 사랑스럽고 모든 것이 사랑스럽던 날,
이것이 내 마음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사랑을 부어주마”
약속의 실현이심을 알았습니다
사랑하면 기쁨이 완성된다고 하신대로
인간적으로는 비극의 현장 같은 이 곳에서
27년간 샘솟는 기쁨과 감사로
살게 하신 하나님, 고맙습니다
 
평화와 기쁨이 고갈되는 이 세대에
특권의 삶을 주신 하나님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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