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jpg
저의 감사 3
My thanksgiving 3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1 John 14:2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최근 별세한 분의 배우자가
고백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별세 전 수년간 마음에 평화가 없어서
우울과 불안으로 밥상 앞에서 힘들게 돌아다니거나,
교통사고를 내거나 홀로 농장에 머물며
일으키는 문제와 위험성들 . . . .
 
도저히 평화의 길을 몰라 극도로 고통하다
떠나신 후,
남은 배우자는 떠난 배우자의 영원 때문에 고통 . . .
 
부러울 것 없는 가정이었으나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이었습니다
 
저는 불현 듯 새로왔습니다
지난 27년간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투를 겨누는 전투장의 삶 같았으나
심리적 고통에는 안전장치 내에 있었음이
 
잊은 듯 했던 유사한 고통을
저도 오래 당하며 평화의 길을 몰랐던
그 옛날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모든 죄의 고백에서 시작되는 이 평화,
예수님의 보혈로 죄 용서함을 받은 후
의인에게 선물로 주시는 평화,
악인에게는 평화가 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사람들이 알기를 하나님은 얼마나도 원하시는지....
 
기본암에 자물쇠를
채운 것 같이 보장된
평화, 감격과 감사, 그 위에 기쁨....
 
주님, 실로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이유로
저는 이 땅에서 하늘나라를 사는
크고 큰 은혜, 선물을 그동안 주셨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main_bot.jpg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