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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
His Life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마가복음 10:46
Then they came to Jericho. As Jesus and his disciples,
together with a large crowd, were leaving the city,
a blind man, Bartimaeus (that is, the Son of Timaeus),
was sitting by the roadside begging. Mark 10:4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갈릴리에서 시작한 긴 여정이 끝나가면서
예루살렘이 가까와 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걸어 왔습니다
여리고 성은 예루살렘 성에 올라갈
관문 같은 성으로 견고한 요새입니다
그 성의 문 앞에는 맹인이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거지가 되었습니다 이름은 바디메오였습니다
볼 수 없는 삶, 거지의 삶은
건강하고 집 있는 사람이 한 달만 살아보면
조금 알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집권자들, 평민들, 아이들, 군사들,
장사하는 사람들, 하나님께 제자 드리러
사람들이 이 맹인 앞을 지나갑니다
소근 소근 이야기, 즐거운 소리,
떠들며, 싸우며, 장난치며, 사뿐히,
아이들의 질문 소리를 이 맹인은
종일, 일생 들었습니다
해질 무렵이 되면
그의 가장 소중한 동전 바구니를 거듭 정리하여
안 주머니에 넣고 지팡이를 다시 잡고
더듬더듬 움막을 찾아 갑니다
고관대작을 포함하여 모든 인생은
그 영혼이 동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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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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