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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알리미 도보자
Ressurection teller pedestrian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누가복음 23:33-35
 
They got up and returned at once to Jerusalem.
There they found the Eleven and those with them,
assembled together and saying,
"It is true! The Lord has risen and has appeared to Simon."
Then the two told what had happened on the way,
and how Jesus was recognized by them
when he broke the bread. Luke 23:33-3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부활 날 늦은 오후에
두 사람이 예루살렘을 떠나 11km쯤 떨어진
아마 자신의 집인 엠마오로 걸어 내려갔습니다
 
지난 3일 간의 예수님의 수난과
불법 재판과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모든 과정을 목격한 제자들 같습니다
 
이 너무 처절한 과정과 결과와
무엇 보다 오늘 새벽 여인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다는 증언에
딴 세상에 갔다 온 듯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그 길에 나타나서 이 모든 상황을 풀어 주시던
분을 저녁 식사와 묵어 가시도록 초대 했고,
감사 기도 후 볼 수 없었을 때에야
부활하신 예수님인 줄 알았습니다
 
이미 어두워진 밤,
두 사람은 뛰 듯이 가로등 없는
11Km를 걷고 달려 예루살렘 도시에 들어가
제자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실을 . . .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 그 누구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 사건 알리기를
미루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새벽이고 밤이고 원근 개의 없이
뛰고 달려가 예수님의 부활을 알렸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 . . ! ?
소중한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예수님의 부활이 별로로 생각되어?
왜 이렇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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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timothy님의 댓글

timothy 작성일

예수님 부활 소식.
나에게도 직접 관련이 있는 사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