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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와 가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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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포도나무,
자녀들은 가지입니다
포도송이는 가지가 맺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만 있으면
맺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잘려지면
아무리 싱싱했어도 포도는 물론
생존도 되지 않습니다
포도나무 뿌리에서 둥치를 통해
영양과 수분을 가지에 주기 때문입니다
가지가 받는 영양과 수분은
포도나무의 것과 똑 같은 질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가지가
예수님 안에 산다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과 똑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은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면 됩니다
모르는 것은 성령님께 묻고
가르쳐 주시는 것을 말하고 행동합니다
이것이 포도나무 가지가 둥치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사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성령님께 물었을 때
자녀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는 것은 성령님의 일입니다
또 순종하겠다고 마음을 정하고 있을 때
순종 할 수 있는 힘과 지혜와 환경을
만드시는 것도 성령님께서 하십니다.
기쁨을 견디지 못하시며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하십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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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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