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명하신 대로 하다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요한복음 14:3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예수님은 마지막 밤에
또 고백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명령을
꼭 정확하게 지킨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죄인들을 대신하여
예수님 자신이 죄인으로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명령을 예수님은 이 땅에서
33년 동안 잊으신 적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