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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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십니다

Greater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한일서 4:4

 

You, dear children, are from God

and have overcome them, because the one who

is in you is greater than the one

who is in the world.    1John 4:4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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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다음으로

최고의 양육자로 평가되는 바나바와

인류 최고의 선교사 사도 바울이 심한

이견 차이로 논쟁하다가 서로 해어졌습니다

 

알기로는 이 땅에서는 다시 만나지도 못하신 채,

지금 하늘나라에서는 자신들의 순종의 열매들을 보시며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큰 이견차이는 마가복음의 저자 마가를

2차 선교에 양육자 바나바는 또 데려가겠다고 하시고

사도 바울은 1차 선교에서 도중하차한 그를

데려가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소속된 국제예수제자들(jdi) 선교단체가

복음적대지역에서 29년째 섬기면서

이 위대한 두 믿음의 선배님들의 이견에 대해

골수에 사무치는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양육자 바나바는 위대한 하나님의 일꾼이 될

어린 마가의 모든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사도는 긴 시간 많은 것을 투자하며

키워야 하는 영적 어린아이를,

생사가 불확실한 전쟁일선에서 오직 용사만이

원수의 손에서 사람을 빼앗고 자신도 살아나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전쟁을 할 수 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아이도 못 키우고 전쟁은 패패 할 것이 확실했습니다

 

이곳에서 제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못하면서

시간, 곧 생명이 가는 것에 직면하여

주 예수님과 천사들과 제가 비상사태에 들곤 했습니다

 

그 때마다 자주

“네 안에 계신 이가 세상 마귀보다 더 힘세다”

하시고,

“내가 세상을 이기었다 너도 이길 것이다” . . .

 

이 지구 위 수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을 보내시고

하늘나라는 비상사태로서 전령을 내리시는

총 사령관 구주 예수님 !

이제 멀지 않아 이 전쟁도 완전한 승리로 끝날 날을 보며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일꾼들을 성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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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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