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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요한복음 15:2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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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이, 일꾼들이
이유 없이 세상에서 미움을 당할 때,
혼란 할 이유는 없습니다
예수님께도 그렇게 했습니다
무지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지가 죄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라고 마지막 밤에도 간곡히,
천국에 오르시면서도
부탁하신 최고 최후의 명령입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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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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