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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택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1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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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적대 지역에서 10년, 20년을
씨름 하면서 자격 미달인 내가
지나친 열심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닌가 의문이 생긴 적이 있습니다
주 예수님의 대답은 바로
“네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너를 택했다”
나의 모든 허물과 허약을 다 아시고
다시는 자격미달 의문은 않했습니다
열매를 많이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많이 드리는 것은
아직 절대 미달입니다
그 열매 맺는 방법인 기도,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는다” 를
배우는 단계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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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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