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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종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한복음 15: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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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님의 친구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에 있는 것을
내게 다 이야기 하십니다 또
나하고 있고 싶어서 나를 부르셨습니다
그 전에는 나는 예수님의 종
인 줄로 만 알았습니다
구약 성경대로요
예수님은 종에 익숙한 당시
사람들에게 종의 비유를 드셨지만
종이라고 부르신 기억은 없습니다
아이들아, 형제들아, 친구들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죽을 것만 같다는 예수님의 고통까지
제자들에게 틀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전기 사복음서에 있습니다
종에게는 마음을 틀어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의 친구입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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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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