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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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지

Letter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 1:1

 

 

Paul and Timothy, servants of Christ Jesus,

To all the saints in Christ Jesus at Philippi,

together with the overseers and deacons:

Philippians 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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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가 감옥에 있으면서

바깥 자유인들에게 쓰신 편지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알려주시다가 수감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와 믿음의 아들, 동역자 디모데의 정체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었습니다

 

당시 종, bond slave 는

자유인으로 주인이 놓아 주었으나

이마에 인을 박고 평생 그 주인의 종이 되기로

스스로 결정한 노예들입니다

주인과 종이 서로 극진히 믿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 사도의 편지는

자신이 세운 유럽의 첫 번째 교회 빌립보,

알렐산더 대왕의 아버지 빌립 장군을 기념하기 위한

대도시, 현재의 마게도니아, 그리스 위에 있는

유럽의 입문 도시에 보냅니다

 

빌립보 교회는 바울 사도가 처녀를 사로잡은

귀신을 쫒아 냄으로 몹시 매를 맞고 실라와 함께

빌립보 감옥에 갇혀 있음으로 창립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부르셔서 온 빌립보에서

부유한 믿음의 여성 사업가 루디아 팀과 만난 것 뿐,

전도 할 기회도 없이 억울하게 갇히고

내일 사형선고가 날지도 모르는 감옥에서,

불확실 속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진을 일으켜서 감옥 문을 활짝 여시는 바람에

교도관장과 그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빌립보 교회의 창립 멤버들은

교도관들, 죄수들, 여성 사업가와

그 가족과 친구들이었습니다

비교적 극과 극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 상속권이 있음을

바울 사도로부터 배우고 자라서 교회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바울사도께서는 또다시 예수님을 알려주다가

이번에는 유럽의 중심도시 로마 감옥에 갇히게 되었고

그곳에서 빌립보의 지도자들에게 편지합니다

감사와 기쁨 넘치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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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기쁨의 편지입니다.

새해 2017년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도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좋은 변화로 인도해 주실 희망과 기도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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