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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있는 노동

Fruitful labor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빌립보서 1:22

 

If I am to go on living in the body, this will mean

fruitful labor for me. Yet what shall I choose?

I do not know!   Philippians 1:22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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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지?

 

삶의 단장기 여정에서

누구나 자신에게 하는 질문입니다

이 자신의 질문에 대한 자신의 대답에 따라

삶은 완전히 제 각각입니다

 

그 장엄한 삶을 산 바울 사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의 대답은

열매 있는 노동을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 노동은

내게 부탁하신 사람들 중에 한명도 잃지 않고

예수님의 생명을 얻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생명이 끝날 때 까지

자신의 사랑과 지혜와 힘과 재물을 모두 쏟아 부어

생명을 찾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열매가 있는 노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왜 사는지 자신에게 한 대답이었습니다

결과는, 우리가 현재 받는 이 모든 혜택을 주신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하신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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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기쁨의 편지입니다.

 

새해 2017년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도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좋은 변화로 인도해 주실 희망과 기도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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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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