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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
Between the two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빌립보서 1:23
I am torn between the two: I desire to depart and
be with Christ, which is better by far; Philippians 1: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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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 둘 사이에 사람은 잠시 머뭄니다
그 잠시를 늘이며, 부귀영화를 갈구하는 것이
삶의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모든 인류에게 은혜를 입힌 바울 사도는
그의 삶 후반기에
그 둘 사이에서 죽음을 훨씬 선호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다른 시작이었기 때문입니다
삶의 주인 예수 그리스도와
잠시가 아닌 영원히
영광에서 사는 훨씬 좋은 삶이었습니다
그의 잠시 동안의 삶을
수 많은 생명의 열매를 맺는 노동의 삶으로
이미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후는 영원한 삶의 희망이
날로 선명한 현실이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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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로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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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기쁨의 편지입니다.
새해 2017년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도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좋은 변화로 인도해 주실 희망과 기도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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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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