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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Patriot Yoo Kwan Soon
유관순 열사의 생가는 우리 사랑의 마을교회에서
30분 거리입니다
멀리서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는 귀빈들께는
꼭 보여드리고 싶은 곳이라 수 없이 방문했습니다
그 때마다 초등학교 때 부르던 노래를 불렀습니다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 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 합니다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지요.”
지금은 박물관 이 된
옛 서대문 형무소 지하 고문실에서는 오래 있었습니다
그 앳된, 아직도 어린아이의 모습도 남아 있는
16세 소녀가 어찌 그리 절실히 고국의 독립을 위해
질서 정연한 생각으로 용맹스럽게 저항 할 수 있었을까?
어린 시절 그의 집 바로 옆의 교회 영향도 컷을 겁니다
3.1 운동 준비 직전 그의 집 뒷산에서
3일 동안 내려오지 않았는데 내려올 때보니
그의 얼굴은 빛나고 무슨 말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성령님께서 그 와 함께 하셨다고 믿습니다
며칠 전 특검 사무실 앞에서 태극기 일인 시위자 말씀이
“일제 때도 몇 사람 때문에 나라를 잃었습니다 ”
그리고 그 몇 사람으로 일어난 비극과 죽은 사람은
수없이 많고
결국은 분단국이 되고 지금의 무고한 대통령 탄핵과
다시 나라를 잃을 수도 있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 몇 사람 중 주동인 이완용은 대한제국을 일본에
넘겨주고 일본에서 받은 댓가 돈으로 대한제국
제 2의 부호가 되었습니다
그 자손들은 그 영화를 대한민국에서도 누렸습니다
이들은 유관순 열사와 독립투사들의 삶과는
이 땅에서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의
차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 각자의 삶에 대해 지금 그리고
영원히 정의로운 재판을 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서울에서는 3.1 절 태극기 집회가 있습니다
그 양상이 98년 전 3.1 절 운동과 너무 비슷하여 놀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과 바른 정신을 가진 국민들의
조국 사랑과 gk나님을 대적 하는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이기주의의 종북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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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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