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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의 하나님
God had mercy on us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26,27
For he longs for all of you and is distressed
because you heard he was ill. Indeed he was ill,
and almost died. But God had mercy on him,
and not on him only but also on me,
to spare me sorrow upon sorrow.
Philippians 2:26,2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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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까지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을
알려주기 위한 댓가는 참 컸습니다
선교의 팀 리더, 바울 사도는 감옥에 갇혔고,
그의 옥바라지를 하던 에바브로디도는
병들어 거의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 때는 중병이 들면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재정 부족으로 아사 지경에 빠지기도 하고
안팎의 배신과 싸움, 분렬, 두려움 . . .
바울 사도는 에바브로디도를 모교회로
돌려보내며 편지를 전달하게 했습니다
에바브로디도 뿐아니라 내 슬픔 위에 슬픔을
더 하지 않토록 긍휼의 하나님께서
그를 낫게 해 주셨다는 고백입니다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이 인류에 전해지는 과정에서
불의한 재판과 감옥은 친숙했습니다
지금 서울 구치소의 의로운 분들이 당하는
불법 재판과 고통스런 옥중 생활이 큰 복이 되게 하소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이 때에,
대한민국이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을 지구에
폭발적으로 알려내는 전 단계이게 하소서
그 구치소에 주님, 직접 방문하시고
이 의인들에게 건강과 희망과 복을 주십시오
대한민국과 세계역사의 주역들이 되게 해주십시오.

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수감 중 편지입니다.
새해 2017년 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도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좋은 변화로 인도해 주실 희망과 기도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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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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