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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약
My covenant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창세기 17:1,2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I will confirm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greatly increase your numbers." Genesis 17: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하나님께서
75세에 아브람을 불러 미지의 땅으로 가라하시고
너는 세계의 복이 될 것이라고 언약 하셨습니다
99세에, 그 언약 거의 25년 후에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시고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앞에서 살아라 흠 없이 살아라
내가 너와 약속한 언약,
네 자손이 수 없이 많을 것은 확고하다”
우리 대한민국을 선택하시고
이 마지막 날에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는 민족으로,
이 복의 기쁜 소식을 온 세계에 알려 주기 위해서
첫째로 하나님 앞에 살고,
둘째로 흠 없는 민족이 되도록
지금 정결 작업을 하고 계심으로 믿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자녀들 개개인의 회개에서,
그리고 한국 교회가 흠 없고,
대한민국이 정결하게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이제 이루소서.

우리 대한민국은 또한번 수난에 직면했습니다.
폭풍 전야입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것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넘치는 자유와 풍요를 짧은 기간에 너무 누린 것도
이유인 것 같습니다.
지금 지구 위는 고통과 학살의 현장이 훨씬 많습니다.
자신들의 힘으로 이 죽음의 쳇바퀴에서 나올 힘이 없어,
자멸해 가는 민족들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 이북도
그 중 하나입니다.
자신들의 운명을 자신들이 만들 수 있는 나라는
다수 국민들과 소수 지도자들이 진리를 알고
필사적으로 수호 할 때만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은 지난 72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그 특권을 누려왔습니다.
이제 다시 이 특권을 영유 할 것인가,
잃을가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들의 선택입니다.
그 동안도 우리가 누리던 이 자유와 풍요를
심히 질투하던 하나님의 원수 마귀의 간계가
끊임없었으나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보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녀들의 요청을 들으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또다시 자녀들의 기도를
들으실 것을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왕은 긍휼의 하나님이시며,
전능하신 성령님께서 통치 하시기를요.
그리고 우리가 순종하겠다는 약속을 할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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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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