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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향유를 붓다
Wednesday: Poured perfume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마태복음 26:12
When she poured this perfume on my body,
she did it to prepare me for burial. Matthew 26: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내일 목요일은 유월절 저녁 식사입니다
유대민족이 속죄의 예표 어린양을 잡아,
죄 용서함을 받고 죽음에서 면죄 받아,
대탈출이 성공하는 출애굽 기념 저녁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실재 희생양 자신이신
구주 예수님의 죽음이 다가오면서
예수님의 영과 정신은 고통의 극한이었습니다
이때 한 젊은 평민 여인이
예수님의 몸에 일년치 노임 가치,
한 3천만원 되는 매우 값진 향유를 부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식사 하던 모든 사람들은
이 엄청난 낭비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비난 했습니다
방 안팎은 향기가 진동 했습니다
예수님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이 여인은 나의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 구속의 소식이 전해지는 모든 곳에서
이 여인의 이야기를 하고 기념해라 ”
고관 종교 지도자들도, 제자들 까지도,
예수님의 구속주의 죽음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과거 죄된 삶, 아마 성매매인으로 살았고,
그의 죄 용서 받음은 새생명의 출생이었습니다
이 여인이 간직해 온 이 향유는 여러 이유로
그러한 직업 여인들의 생명 같았습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는 향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향기입니다
그의 자녀들은 예수님과 세계에 향기 입니다
어두움이 이길 것 같은 예수님의 죽음 주위,
6부류의 사람들 중에는
이토록 향기를 퍼뜨리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활의 희망을 예시하는 영원한 사람들입니다.

이번 주, 고난 주간은 구주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속하시는
창조 이 후 최대의 주간입니다. 고난과 승리의 한 주간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한 주간 이 후 우주 최대의 사건이
일어나는 한 주간입니다.
그 신비하신 구주 예수님의 구속과 사랑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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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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