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꿈꾸는 듯
Dreaming men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시편 126:1,2
When the LORD brought back the captives to Zion,
we were like men who dreamed.
Our mouths were filled with laughter,
our tongues with songs of joy.
Then it was said among the nations,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them."
Psalms 126: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이스라엘 나타나유 총리의 환영사입니다
이스라엘 건국 69년 이래
미국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을
이스라엘로 해 준 것,
한 없는 영광이며 크나 큰 힘이라며 . . .
총리의 영부인을 위시하여 눈물 닦는 분들 . . .
이 감격과 안도는 지난 8년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거의 학대 수준의 처우를 받아
나라의 존폐를 적들로 둘러쌓인 섬같이 작은
유일한 민주주의 국가가
거의 홀로 지켜야 했던 시절 때문임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트름프 대통령은 예루살렘의
기독교 예배처의 상징인 홀리 셉풀커 교회를 방문하고
유대인의 슬픈 역사의 상징 웨스튼 월,
그 통곡의 벽을 방문했습니다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못해
어린아이들처럼 벙글거리는 웃음의 얼굴들 이었습니다
시편 126편 같았습니다
나타나유 총리는 예루살렘은 3천년간, 그리고 영원히
이스라엘의 수도라는 것을 재공포하고
이를 지원하는 행동으로 트름프 대통령은
미국 대사관을 텔 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그 산,
건국 다윗 왕이 여호와께 제사 드리던 그 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던 그 갈보리 언덕,
예루살렘이 회복되어지고 있는 순간 이었습니다
이제 이 이스라엘이 2천년 만에
구주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그날이 오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5월, 사랑의 달이 시작됩니다. 온 나라가 꽃 공원같습니다.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5월에 의인들이 감옥에서 고통 하는
희생제물을 주님, 받으시고 새 나라가 이제 되게 해 주십시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이 의인들을 감옥에서 만나주시고
영육 건강하게 지키시고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증인으로서
지구 최후의 중요한 지도자들이 되시고
영원한 영광의 하늘나라에서 아름다운 왕관을 주십시오. 아멘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