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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지기
I, the LORD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사야 27:3
I, the LORD, watch over it;
I water it continually.
I guard it day and night
so that no one may harm it. Isaiah 27: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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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jdi 섬김에서도
새로운 장을 여는 놀라움과 약속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이리들이 쑥대밭이 아니고
심은 씨앗까지 파서 먹어 버리던 시절 후,
황폐 자체였습니다
그 황폐한 흙속에서 하나님은,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부르시고,
구심선교를 시작 하셨고, 우리는
사도행전 시절에 합류된 연장선에 있었습니다
제 정신인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두 성령님 정신이었습니다
이 거룩한 흥분과 경외의 마지막에는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사야 27:1-6
이 모든 황폐는 하나님의 원수 마귀가
의도하고 행했으며
하나님께서 벌 하실 것이며
이곳은 열매 맺는 포도원 이라고 하실 때
안도 보다 믿을 수가 없는 놀라움 이었습니니다
나, 하나님이
나의 포도원을 보살 필 것이며
계속 물주고,
밤낮으로 지킬 것이므로
어떤 것도 해하지 못할 것이다
다 읽고, 다시 여기까지 읽고
멈추었습니다
한 번에 다 수용할 힘이 없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황폐 속 가정과 사업,
우리나라와 세계를 두고,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지금도
우렁차게 외치는 약속입니다.

6월, 초여름이 시작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식물에 생명의 왕성과 번성을
가져오실 계절, 마음껏 감사드리고 즐거워하시고,
삶의 모든 영역에 희망과 새 힘이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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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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