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101주년 3.1절


 

어제는 3.1101주년 이었습니다

우리 사랑의 마을교회는 시골에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생가에서 30분 거리입니다

그래서 귀한 분들이 오시면 이곳 최고의

명소로 믿기 때문에 모시고 가곤 합니다

    

열사의 그 초가집 뒤가 산입니다

당시를 기억하는 친척들의 후손들이

우리들에게까지 전해 준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만 164개월 소녀가

이화학당에서 고향 천안으로 내려와서는

이 뒷산 위에 올라가서 며칠인지

내려 오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내려 왔을 때는 얼굴이 천사같이

편안 했으며 무슨 말을 계속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방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께서 그 소녀에게 대한민국의

독립의 소원과 힘을 불어 넣어주신

것은 확실 합니다

그 후 그의 삶이 이를 입증 했습니다

    

태극기를 만들고 41일에 아우네

장터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자고

마을, 마을들을 찾아다닐 때

밤에는 늑대를 만나곤 했습니다

    

감옥에서 심문 받을 때의 대답,

강도가 주인을 재판하느냐

너희 나라로 가라고 호통치고 재판 거부,

고국을 위해 바칠 생명이 하나뿐인 것이

한이다, 분명 성령님께서 하셨습니다

    

한번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찾는 것은

피와 생명이었습니다

아우네 장터의 만세에서 아버지, 어머니는

일본 경찰들에게 바로 사살되고

오빠를 공주 형무소에서 만나 두 고아가

부둥켜 안고 너도 여기 왔구나 . . .

그 가정은 그렇게 몰살 되었습니다

    

서대문 형무소 유관순 열사가 고문 받던

지하 고문실에 갔습니다

그의 대한독립 만세 소리가 피바닥 위에

매달린 채 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의 사후 이화학당에서 시신을 수습하러

갔으나 불가능 했습니다

고문으로 시신 훼손이 너무 심했기 때문입니다

    

자유 대한민국 건국의 피 거름입니다

지금 자유통일 자유민주주의를 눈 앞에 보며,

하나님과 애국 열사들이 피로 찾아 물려 준

자유 대한민국,

세계를 사랑과 생명으로 섬기라는

벧전 2:9 의 대한민국을 피도 흘리지 않고

빼앗 길 수 는 없습니다.

 

 

 

 

 

main_bot6.jpg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