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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는데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는지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 하였도다

요한복은 16:5,6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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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 봅니다

마지막 밤에 11 제자들이 그 다락방에서

예수님으로부터 듣는 마지막 말씀들에

대한 반응들을 . . .

    

제자들은 근심이 가득 했습니다

이해 할 수 있는 말씀, 추측,

이해 할 수 없는 말씀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실 것으로

기대하고 갈릴리에서 먼 길을 몇 달을

함께 걸어 올라 왔는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조금 후에 또 부활하시고 . . .

또 승천 하시고,

    

제자들은 정신을 제대로 못 차렸습니다

 

이 마지막 밤에 하신 예수님의 말씀들은

그 후 성령님이 오시고 일생 이 생명의

예수님을 알리다 순교하던 과정에서

그때 그 말씀이 이것이로구나

성령님에 의해서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각 사람을 쓰실 만큼 키우시고

자신을 그 만큼만 나타내십니다

이유는 진주를 개에게 던지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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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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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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