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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되지 않토록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요한복은 16: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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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이유가 제게는 하나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극심한 환난이 있겠지만
선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그것을
좀 감하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약속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구원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시면서요
복음 적대 지역에 이제 31년째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면서
여러 번 홍해 앞 바다에 서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위급하고 시급합니다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주 예수님의 마지막 주간의 약속이
이럴 때 생각나곤 합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은
너무 많은 고통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을 아신다 그러므로 고통을 감하시고
살 수 있게 하신다”
이것은 때때로의 감사요 희망입니다
하나님의 일꾼들이
그 업무를 완수 할 때까지요.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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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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