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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립보서 3:8,9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is by faith. Philippians 3:8,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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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주 하나님을 아는 것이

너무 위대하여 세상 그 좋은 모든 것들이

쓰레기처럼 생각되어 버려 버렸습니다

    

요즈음 같으면 박사 학위를 8개쯤 획득한

귀족 바울 사도의 고백입니다

    

그분의 삶은 완전 변화였습니다

가난한 노동자, 위험에 연속적인 노출,

배신, 자칫하면 억울한 감옥 생활 . . .

    

한 가지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의롭다고,

무죄 판결 받는 이 비밀의 지식을 알게 된 후,

알려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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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우리나라가 점점 위기에 들어가면서 빌립보서를 일시

중단하고 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쏟았습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옥중 편지입니다.

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2017, 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

변함없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감사와 기도와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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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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