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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심
Zeal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빌립보서 3:6
as for zeal, persecuting the church;
as for legalistic righteousness,
faultless. Philippians 3: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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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만들어내고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한
사도 바울 자신의 삶의 고백입니다
모든 고등 종교와 도덕에 완전했고,
이론만 아닌 신념은 실천하여
주 예수님 믿는 공동체 교회를
최선을 다해 박해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를 만나 주신 후
종교와 도덕에서 자유인으로,
주 예수님의 사랑의 사람으로
예수님 알리미가 되었습니다
인류는 영원히 바울 사도께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영어 이름에 폴이 그렇게 많은 이유입니다.

지난 4월 우리나라가 점점 위기에 들어가면서 빌립보서를 일시
중지하고 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쏟았습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옥중의 편지입니다.
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2017년, 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 변함없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감사와 기도와 함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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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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